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entiblues


2009년 나름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갔다
훌쩍하고

2009년의 12월 마지막 주는 회사에서 살았다 ㅡㅡ;;
31일에 생방송을 하고 집에 와서 자다 깨니 새해가 되있었다..ㅡㅡ;;

2010년 새해는 좀 안정된 한해가 됫으면 하는 바람이다

- 짤방은 GIF 도 되는가의 실험
- http://sentiblues.com 으로 블로그가 연결되게 됫다 앞으로 2년은 .com 으로 연결될 예정

sentiblues.com sentiblues

sentiblues.com 은 망했다
계정료를 내기가 제정적으로도 방법적으로도 힘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존속을 주위에 상담했을때
모두들 이렇게 말했다

"너 어찌피 그거 안하잖아?"

그래.. 그건 사실 이었다..ㅡㅡ;;
인정은 한다만  나로선 상당히 애착을 가지고 유지해온 사이트 였다

그럼 잘 활용해서 쓰지 그랬냐 라는 말을 하겠지만
나로선 나름 잘 활용해서 잘 썼다
학교 다니면서 만든곡들 다 올렸고 방송하면서 있던 이야기도 올리고 간간히 찍은 사진들도 올렸다

다만 지속적인 블로깅이 없었던게 문제인거지..
(그게 그거지..ㅡㅡ;;)

그럼 처음부터 왠 홈피질을 해댄거냐
남들 다 하는 싸이나 블로그나 할것이지

그래 그렇다 요점은 거기다
나는 BAR sentiblues 를 시작했던 9년전 (정도로 생각한다 아닐지도 모르지만)
남들 다하는 싸이가 싫었다

화면 반만한 페이지가 싫었고 돈내고 음악을 사는게 싫었고 무엇보다 실명제가 싫었다

개설 당시엔 알바생활이었지만 술 담배 여자 를 안하던 나로선
어느정도 돈의 여유가 있었고
거기서 조금만 돈을 내고 남들이 싸이 꾸미는데 쓰는 시간정도만 들이면
완전한 내 홈페이지 라는게 생기는 데
안할이유가 없지 않은가

결국엔 그런 홈페이지를 닫고 블로그를 하고 있지만
sentiblues.com 도메인은 아직 살아있다
10년 계약으로 2012년까지 살아있다

sentiblues.com 이 여기로 연결되게 하는 법이있을건데
남은기간 동안 써먹어봐야 겠다


아이팟터치에서 접속했지만 본문쓰기가 안된다~ sentiblues

전 홈페이지에서도 했던
아이팟터치에서 글쓰기 해보려했으나
익스플로러 기반인 (으로 생각되는) 이글루스인지라
액티브엑스로 생각되는 에디터입력은 안되고
HTML입력만 되는군 당근 자료업로드도 안된다
태그입력은 되네..?
어디 잘 올려지나보자

오 쫌 된다?
무선 인터넷은 회사에서만 쓰는지라
길게도 못쓰니
트위터식으로 이렇게 써볼까..?

노이즈가 끼는군 sentiblues

지금까지 sentiblues.com 에 있던 내 음원들을 이글루스로 옮기고 있는데
옮기면서 다시 한번씩 들어보니

노이즈가 장난아냐~!

근데 그걸 지금까지 전혀 몰랐다..ㅡㅡ;;
왜지?
서버에서 다운로드하다가 파일이 병ㅅ 됫나..?
아무래도 wma 로 변환하다가 그런거 같은데..

좀 우울해지는군..ㅡㅡ;;
그렇다고 다시 하나하나 변환해갈 생각은 없다는..

아무튼 지금까지 노이즈가 픽픽 튀는 음원들을 잘도 들어준 당신들께 감사한다
옮겨진 노래들은 아래 메뉴 CLIVELAND 에서 들을수 있다

(짤방 없음)


NEWS CLIVELAND

작곡 CliVe

NEWS


NEWS REMIX


내가 좋아하는 곡중 하나
뉴스을 테마로 1분의 시간 제한을 두고 만든 곡인데
루프와 샘플을 처음으로 써본 곡이다

나중에 테크노로 리믹스 했는데 생각이상으로 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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